20110320
3월 20th, 2011 § 댓글 남기기
마음은 더 살갑게 다가가야한다는 걸 알면서도.
온갖 수많은 생각에 빠져서 주저주저하고 있다.
멀미를 할 것 같이 메슥거리는 속이.
또 내가 긴장하고 두려워하고 어쩔줄 몰라하고 있다는걸
스스로 깨닫게 해준다.
이런 나여서 미안해진다.
3월 20th, 2011 § 댓글 남기기
마음은 더 살갑게 다가가야한다는 걸 알면서도.
온갖 수많은 생각에 빠져서 주저주저하고 있다.
멀미를 할 것 같이 메슥거리는 속이.
또 내가 긴장하고 두려워하고 어쩔줄 몰라하고 있다는걸
스스로 깨닫게 해준다.
이런 나여서 미안해진다.